이날 보고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2025년 상반기 추진한 사항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중대산업재해 발생 위험도가 높은 부서와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관리 부서의 안전 점검 결과 및 보완 사항 등이 발표됐다.
서구는 올해 상반기 관리감독자 교육,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폭염대비 현업종사자 안전보건관리 점검, 구 소관 시설물 순회 점검 등 현업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강범석 구청장은 “관리감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업무를 파악하고 위험 요인에 대비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현장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등 관리 방안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