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사)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창원시지회(지회장 배선이) 주관으로, 장애인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통합과 포용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체험부스 운영 ▲개회식 ▲명랑 운동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배선이 지회장은 “가족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힘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 가정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에 공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더욱 행복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