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띵작(名作)’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표현예술문화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삶의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글쓰기·음악·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및 자존감 향상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인생과 강화군을 주제로 한 창작 글쓰기 ▲청년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한 작곡 및 악기 연주 ▲스마트폰을 활용한 녹음 및 영상 편집 등의 과정으로 이뤄지며 총 20회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예술적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골자로, 완성작은 발표회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윤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만의 인생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고, 세대 간 예술적 공감의 장이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