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은 자신만의 다육식물 화분을 꾸미고, 관리 방법을 익혔으며, 자신이 직접 만든 반려 화분의 이름을 붙이고 소개하는 등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춘자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반려식물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심리적인 안정과 정서적 치유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정서적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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