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볼은 노령인구 증가와 함께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스포츠로,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가 주관해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효성팀 등 총 13개 팀 72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멋진 경기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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