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노래와 춤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무대 위에서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청소년 문화 행사로, 총 35팀 18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행사장에는 학부모, 친구,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찾아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과 호응을 보냈다.
전문 심사위원단은 창의성, 표현력, 공연 자세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그 결과 노래 부문 2팀, 댄스 부문 5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청소년다운 창의성과 에너지가 빛나는 무대였다.”라고 호평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예보된 비 소식이 있었지만, 화창한 날씨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