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회는 ‘북한의 평양과 지방의 차이점’을 주제로 북한과 북한 주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오늘 강연을 통해 북한을 적대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북한 주민의 삶을 중심으로 이해 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민희 강사(북한이탈주민 강사)는 “북한에서 모두 살아본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강연을 펼쳤고 아주 먼 미래일 수도 있지만 통일한국은 반드시 올 것이기에 이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날 강연을 마무리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