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에니어그램(Enneagram) 심리검사를 통해 보호자들이 자신의 성격 유형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특성을 자녀와의 양육 관계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배우는 과정이다.
에니어그램은 인간의 성격을 9가지 기본 유형으로 나눠 각 유형의 동기, 감정 반응, 대인관계 방식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성격유형 검사 도구이다.
보호자들은 에니어그램을 통해 자신의 양육 스타일을 돌아보고, 자녀의 성향에 맞는지 방법도 모색할 수 있으며, 집단 상담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자 간의 공감과 소통의 기회도 있다.
방과후 아카데미 관계자는 “보호자가 자신의 성격을 이해하면 자녀의 성향도 더 잘 받아들이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중심의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 무료 정책 사업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