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오상권 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경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불법조업 중국 어선을 단속하던 중 순직한 해양경찰관들의 희생을 기리고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
오상권 청장은 “순직 해양경찰관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바다, 굳건한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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