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너나들이’는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6월 4일 인천명선초 이지영 교사의 세계시민교육 수업을 시작으로, 총 9명의 교사가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 수업을 진행한다.
공개 수업 후에는 주요 수업 기법과 전략을 중심으로 한 모의 실습이 이어진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맞춤형 피드백 설계, 메타버스 활용 수업, 창의융합 수업 등 미래 교육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교육의 미래를 만든다”며 “수업 너나들이를 통해 상호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사 성장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