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운영되는 ‘학교 서재’는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북큐레이션 코너에 조성되는 특별 전시 공간이다.
6월 계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4개 중·고등학교가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추천한 도서를 중심으로 12월까지 전시가 이어진다.
참여 학교는 현재 상시 모집 중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교 서재는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겨찾는 열린 공간으로, 소통형·개방형 도서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