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5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석남도서관·서구도서관·불로문화체육센터·검단노인복지관에서 주 1회씩 총 8회 진행됐으며, 360여 명이 참여했다.
뇌 자극을 위한 스트레칭, 운동하면서 3의 배수에 박수치기 등 인지 체조와 함께 가죽공예, 허브식물공예, 비누공예 등 소근육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공예 활동도 이뤄졌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가까운 곳에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거점시설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앞정서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