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프로그램은 다양한 색깔의 앙금을 활용하고 안개꽃, 수국, 나뭇잎 등을 직접 짜서 백설기 떡 위에 디자인하여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완성한 떡케이크는 가족, 지인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작은 선물이지만 큰 감동을 전할 수도 있다.
박나영 사회복지사는 “문화활동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서로의 이야기와 情을 나누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욕구에 맞는 다양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892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공동체사업단은 “카페아띠”와 “커피박창장소” 2개 사업단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