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으며, 근로자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와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공단 임직원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직무상 민원 응대 등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 정신적 어려움을 관리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자가 진단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전문가의 이동 상담 및 치료 연계가 가능한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 시스템도 함께 운영됐다.
김석우 이사장은 “직장과 가정에서 오는 다양한 심리적 부담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