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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핵심 현안 과제 대선공약 반영 재차 건의

창원특례시, 핵심 현안 과제 대선공약 반영 재차 건의
창원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신규 국가산단’ 등 지역 공약화 거듭 요청
  • 입력 : 2025. 05.22(목) 11:19
  • 편집부
[HKS행정방송]창원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을 향해 창원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현안들의 지역 공약 반영을 재차 건의했다.

시는 ‘미래 50년 도약과 비상’을 위한 시정 핵심 현안 과제로 5대 분야 26건을 선정해 각 정당에 전달하고, 후보자의 지역 공약화를 건의한 바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후보자별 지역 공약에선 시가 건의한 현안 중 다수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시는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일부만 반영됐거나 아직 지역 공약에 포함되지 않은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등은 반드시 지역 공약화가 돼야 한다고 판단한다.

이에 각 후보자 측에 공약 반영을 거듭 요청하기로 했다.

창원시가 대선 후보자들이 지역 공약에 꼭 담아주길 바라는 현안으로, 우선 내수산업에서 수출 효자산업으로 자리매김한 방위산업과 체코 원전 수주 등으로 생태계가 복원되고 있는 원자력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창원 방위왎坪米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