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일상생활에서 인문학을 가까이 접하고 인문 가치 확산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전도서관은 ‘맛, 인문으로 풀어내다’, 효성도서관은 ‘자화상, 시대와 역사를 만나다’, 서운도서관은 ‘니체와 운명 그리고 글쓰기’, 동양도서관은 ‘자아와 세계, 그 간극과 해법’을 주제로,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한편, 효성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돼, 상주작가의 창작 지원 및 지역 유관기관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
동양도서관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을 통해 지식 소외계층의 도서관 이용 향상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작전도서관 한양진 관장은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해 구 재정을 절감하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각 사업에 대한 문의는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개별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