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신규직원 12명이 함께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
이번 체험형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재난 상황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임직원의 위기 대처 능력과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지진·교통안전 등 재난 시뮬레이션,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실습이 포함돼 참여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유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함으로써 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커졌고, 즉각적인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특히 신규직원에게는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생생한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손영식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