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한국가스공사 인천본부 후원금 600만 원을 활용해 자생 단체 회원들이 직접 제철 음식을 조리했다.
한국가스공사 인천본부 직원들과 중위소득 100% 이하 소외계층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제철 음식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욕구 파악,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연계 했다.
김영수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음식을 다시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맹일헌 동춘1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