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는 약 40명의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참여였으며, 지역 특성상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가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해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금미 덕적면 새마을부녀회장은“덕적면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부녀회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으며, 일회성이 아닌 이렇게 매년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깨끗한 마을을 가꾸기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 |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44년 만에 풀렸다
인천시설공단,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
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립 필…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해사·국제상사 법원 …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의정 성과 부정한 인천…
인천TP,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인천 대표 관…
부평구, (주)중앙소방이앤지 우리구 착한기업 1…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