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니로스터리카페는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 후문에 위치한 곳으로 아담한 디저트 가게로도 유명한 동네 맛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5가구씩 3인분의 갓 구운 따뜻한 빵을 지원한다.
정덕희 대표는 “직접 개발하고 구운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자긍심도 생기고 더 기쁜 마음이 든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물적 자원을 넘어서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연대로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 주민들이 더 풍요롭고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