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나를 알면, 관계가 보인다’는 주제로 자신의 대인관계 특성과 소통 방식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오전·오후 두 차례 운영된 프로그램은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을 높이고 갈등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소통 클래스가 학교 현장의 갈등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