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정책건의 의견수렴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불확실한 국제정세 속에서 한국이 주도하는 통일.대북정책에 대해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민주평통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정책건의를 위한 고견을 내주시고, 지역 통일 활동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국제정치적 흐름이 한반도 정세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대처하는 여러분의 노고가 통일한국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