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천사(1004)’의 의미를 담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라면은 가좌청소년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라면 한 그릇이 청소년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늘봄 연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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