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놀이의 대가’ 김성녀가 특유의 흥과 입담으로 ‘심청전’과 ‘춘향전’의 주요 장면을 새롭게 구성하여 관객 참여형 무대를 선보인다.
마당놀이 특유의 흥겨운 장단과 풍자, 해학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관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고전을 각색한 이번 작품을 통해 마당놀이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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