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훈련은 남동구 관내 조명시설(공원등)의 전도, 파손, 낙하 사고를 대비한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를 통해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훈련은 공원등·보안등을 관리하는 시설관리팀과 안전감사팀을 중심으로 남동구 문화공원 내 공원등 커버 파손 및 낙하 사고 상황을 가상 설정해 긴급 정비, 위험 요소 제거, 초기 대응, 안전 확보, 복구 작업까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
김석우 이사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리 시설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