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합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8개 읍면 지역의 농촌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6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은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28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상호 협력 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협약 협력사업에 따른 공사 시행 ▲주민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역량 강화 ▲농촌 공간 재구조화 사업 추진 등 주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이 당진도시공사가 지방 공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디서나 살고 싶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