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당진도시공사,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 업무협약 체결
이상락 기자
2025년 03월 17일(월) 17:49
[HKS행정방송] 당진시는 당진도시공사와 3월 17일 당진시청에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합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8개 읍면 지역의 농촌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6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은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28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상호 협력 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협약 협력사업에 따른 공사 시행 ▲주민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역량 강화 ▲농촌 공간 재구조화 사업 추진 등 주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이 당진도시공사가 지방 공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디서나 살고 싶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락 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17227831384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5일 06: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