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 정보센터의 전문간호사를 초청해 아토피피부염, 식품 알레르기와 같은 알레르기 질환의 올바른 예방관리 및 지식을 습득하고, 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자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는 “평소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상식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전문간호사가 직접 알려주어서 더 신뢰가 갔던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영양플러스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권역별로 송탄보건소 영양플러스, 평택보건소, 안중보건지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봉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