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밥상’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에 밑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상징하는 모범적인 사례이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앞장서는 협의체와 음식점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연계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강봉주 기자
![]() |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44년 만에 풀렸다
인천시설공단,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
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립 필…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해사·국제상사 법원 …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의정 성과 부정한 인천…
인천TP,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인천 대표 관…
부평구, (주)중앙소방이앤지 우리구 착한기업 1…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