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해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동막지구와 노곡지구를 대상으로 하며, 동막리와 노곡리 내 주요 소하천을 정비하여 안전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 펌프장을 설치하여 집중호우 시 동막지구 및 노곡지구의 우수를 각각 차탄천과 임진강으로 방류하여 침수 위험을 해소하는 등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 안전을 보장하고 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에 대한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재해로 인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비 완료 후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여 자연재해와 환경적 위험 요소를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