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6일에 열린 ‘엄마랑 함께 놀장’프리마켓에서 센터의 직업재활 프로그램 ‘미운 오리 날다’를 통해 제작된 창작 작품 100여 점(방향제, 가방 등)을 판매해 마련됐다.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 활동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직업 활동과 사회생활 자립을 도모하며, 군민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 관내에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서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주간 재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