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이웃이 한파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방한용품 세트는 방한 양말과 방한 장갑으로 구성됐다. 시는 총 2,062개의 방한용품 세트를 한파 쉼터에 전달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한파 피해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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