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첼로만으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첼로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윤한과 첼로 연주 콘텐츠로 유튜브 구독자 31만 명을 보유한‘첼로댁’ 첼리스트 조윤경의 협연 무대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영화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와 Cinema Paradise (시네마 천국)을 비롯해 윤한의 자작곡과 클래식, 재즈, 팝 등을 피아노와 첼로 버전으로 세련되게 편곡해 로맨틱한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버클리 음악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한 후 클래식부터 드라마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한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최우등 졸업, 뉴욕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 영국런던왕립음악대학원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에 빛나는 조윤경의 뛰어난 연주 실력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윤한 & 조윤경의 'Let it Duo' 티켓 가는 R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안성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