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수 대표는 “추운 겨울, 따뜻한 침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가구를 후원해 주신 성림산업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산면 금현리 소재 성림산업은 가구 제조업체로, 지난해에도 6개 가정에 침대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 |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44년 만에 풀렸다
인천시설공단,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
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립 필…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해사·국제상사 법원 …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의정 성과 부정한 인천…
인천TP,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인천 대표 관…
부평구, (주)중앙소방이앤지 우리구 착한기업 1…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