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전국 농산어촌 지역 8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전반을 심사했으며 군은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협력, 대상자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상위 20%에 해당하는 17개 우수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수상은 아동복지와 돌봄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서천의 모든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등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