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비전2동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이 교육을 받아 직접 지은 시를 시화 조형물로 제작해 총 18개를 용죽지구 생기자리공원에 설치했다.
김기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을 마지막으로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감격스럽고, 이것을 계기로 비전2동이 평택시의 문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황진규 비전2동장은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적극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봉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