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감리교회는 2016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올해도 소외계층에 힘이 되고자 신도들이 마음을 모아 성품을 준비했다.
황진규 비전2동장은 “교회와 신도들께 감사드리며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부된 성품은 비전2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주민 3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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