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철 대표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누구에게나 필요한 생활용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비앤비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내촌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앤비는 1982년에 설립된 세라믹 보수제, 세라믹 코팅제, 친환경 페인트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올해 초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세탁세제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