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활동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해 2가구 500장에서 올해 3가구 750장으로 확대됐으며, 노사가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근로자 대표인 손영동 위원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은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모은 뜻 깊은 자리”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승원 이사장은 “노사 간 상호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연천군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