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들깨 농사를 지어 판매한 수익금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전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영훈 주민자치회장은 “참전용사 어르신들을 모시고 작은 정성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헌일 관인면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어르신들과 유공자분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