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상지는 그동안 국민신문고 및 유선을 통해 접수된 민원 등을 현장조사하여 도로 노면의 파손된 상태, 주민수혜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었으며 오는 12월 8일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인근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피해 공사를 추진하겠으나 불가피한 지체 및 정체와 교통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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