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골지하차도 평면화 사업은 기존 지하차도를 철거하여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자 진행된 사업이며, 전곡 교량하부 공원조성 사업은 교량화 구간이 유휴부지가 됨에 따라 해당 구간의 하부공간을 군민을 위한 공원 및 주차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온골지하차도 및 교량하부 공원 사업이 완료되면 전곡 시내에 산책 공간 및 휴식 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연천군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두 사업 모두 우리군에서 국가철도공단에 위수탁한 사업으로, 23년 3월에 시행되어 현재 마무리 단계인 상황이며, 온골지하차도 평면화 사업 완료 시 노면 주차 대수가 약 45대, 교량하부 공원 조성 사업 완료 시 주차장 주차 대수가 약 83대 추가 조성되어 그동안 주차공간 부족으로 군민들이 겪던 불편함을 일부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