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한돈협회 포천지부가 기탁한 물품은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다문화 가정 63가구에 전달됐다.
(사)대한한돈협회 포천지부 신형순 지부장은 “기탁한 물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살펴주신 (사)대한한돈협회 포천지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한돈협회 포천지부는 지난 2003년부터 20여 년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올해도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2천5백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