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관광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포천시 공예가협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나무, 금속, 흙 등의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전통공예를 체험하면서 전통 문화를 배우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직접 도자기 물레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신기했다”, “전통 문화를 배우고 직접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