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복지센터 직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자원봉사 등 25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희망애찬제작소에 모여 밑반찬과 함께 삼계탕을 만들었다.
관계자들은 밑반찬과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폭염 및 태풍 피해 예방 안내문도 함께 배부했다.
최서현 센터장은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가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