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단은 냉방기기 정상 가동 여부를 비롯해 무더위 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 등을 살피고 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전례 없는 폭염으로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안전이 우려된다. 미리 대비하여 삼동면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동면은 마을안전지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 단체와 협조를 통해 여름철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손정일 기자
![]() |
진주시의회 진주의 뿌리, 지역기업 살리는 지역…
고성청실회, 제57·5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
고성군, 저수지 개보수사업 추진으로 영농불편 …
고성탈박물관, 입춘 맞이 행사 입춘첩 나누기와…
고성군, 나눔으로 이어진 프리마켓 수익금 주거…
고성군가족센터, 연중 심리검사 프로젝트 ‘내마…
고성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
고성군보건소, 생애주기 맞춤 운동교실 본격 운…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고성 ‘책둠벙도서관’ , 누적 방문객 5만 7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