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삼동면 폭염피해 예방 무더위 쉼터 방문 점검 손정일 기자 |
| 2024년 08월 08일(목) 08:54 |
점검단은 냉방기기 정상 가동 여부를 비롯해 무더위 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 등을 살피고 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전례 없는 폭염으로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안전이 우려된다. 미리 대비하여 삼동면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동면은 마을안전지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 단체와 협조를 통해 여름철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