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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5일 빛가람동 일원에서 실시한 합동순찰에는 빛가람지구대장을 비롯한 6명의 경찰관과 15명의 생활안전 협의회 회원이 식당및 유흥업소주변을 돌며 음주운전예방및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채성군 회장은 최근나주관내에서 음주운전 관련 불미스런일이 발생하고 있는상황에서 음주운전근절을 위한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합동순찰을 계획하여 실행했다.
우리의 작은봉사활동이 시민의 안녕과 생명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실행했다고 했다.
한국행정방송 hkbs@hkbs.kr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