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건강에 좋은 잡곡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잡곡을 후원해 주신 부흥물산에 감사하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탁한 잡곡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흥물산은 지난 2002년 설립된 식품 도소매 업체로, 주로 젓갈류와 건어물을 판매하는 지역기업이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