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괴산군의회에서는 피해 농민의 시름을 덜고자 김낙영 의장을 포함한 의원들과 직원이 영동군 학산면 서산리 일대의 전일표 농가를 방문해 포도밭에 흘러 내려온 토사를 제거했다.
김낙영 의장은 “지난해 7월 괴산군에 발생한 호우피해 때 영동군에서 많은 복구지원을 해주셨고 그 보답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어 영동군 주민들이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